국가통계국 대변인, 10월 중국경제 합리 구간대 유지

2018-11-14 16:59:00 CRI

류애화 중국국가통계국 보도대변인은 14일 베이징에서 10월달 국민경제 운행수치로 볼 때 주요 지표가 모두 합리한 구간대를 유지했으며 중국경제의 안정적인 운행은 기본상 변함이 없으며 지속적인 안정발전 조건이 충분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국가통계국이 이날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현재 중국경제의 주요지표가 모두 합리한 구간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예하면 10월 전국 규모이상 공업증가치가 동기대비 5.9% 증가하고 전국 서비스업 생산지수가 동기대비 7.2%, 사회소비품 소매총액이 동기대비 8.6% 증가했습니다.

류애화 보도대변인은 현재 경제운행은 주로 생산수요가 전반적으로 안정적이고 취업물가 형세가 평온하며 구조조정이 안정하게 추진되고 있는 세가지 특점을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주목할 점은 1월부터 10월까지 인프라 투자증속의 반등이 비교적 뚜렷해 1월부터 10월까지 인프라 투자가 동기대비 3.7% 증가했습니다. 이는 앞 3개 분기에 비해 0.4포인트 상승한 것입니다.

류애화 보도대변인은 이는 인프라 투자가 연내에 처음으로 증속반등을 보인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중국경제 전망에 언급해 류애화 대변인은 중국은 13억이상 인구의 방대한 시장과 풍부한 인적자본을 보유하고 있고 1억 7천만의 대학교육과 직업교육을 받은 높은 소질의 인재대오가 있으며 완정한 산업체계와 갈수록 보완되는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현재 중국의 거시경제정책 실행의 공간과 여지 또한 비교적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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