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중국과 아세안 향후 협력 추이 언급

2018-11-14 16:46:05 CRI

싱가포르를 방문하고 있는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는 현지 시간으로 13일 '싱가포르강좌'에서 '개방 및 융통하면서 번영을 이루고 공유하자'란 제목의 기조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연설에서 향후 중국은 갈수록 개혁을 강화하고 개방의 문호를 갈수록 확대할 것이라며 싱가포르 및 아세안 각국 기업이 기회를 포착해 대중국 투자를 늘리는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중국사회과학원 아태 및 글로벌 전략연구원 허리평 연구원은 본방송국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올해는 중국과 아세안이 전략동반자관계를 수립한지 15주년이 되는 해이며 향후 중국과 아세안 협력에는 큰 비전이 있다면서 이런 비전의 핵심은 업그레이드된 협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중국과 아세안 간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 협상은 실질적인 진척을 이룩했습니다.

허리평 연구원은 이런 진전은 오늘날 세계 경제에 보다 많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부여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 무역협정이 채택되면 16개 국가에 세계 50% 이상의 인구, 1/3에 달하는 GDP를 커버하는 아시아지역의 최대 무역협정이 된다고 소개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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