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습근평 주석의 에펙 비공식정상회의 참석 관련 내외신 기자회견 개최

2018-11-14 13:33:06 CRI

외교부는 13일 습근평 중국국가주석이 에펙 제26회 비공식정상회의에 참석하고 파푸아뉴기니, 브루나이, 필리핀을 국빈방문하며 파푸아뉴기니에서 수교한 태평양 섬나라 지도자들과 회동하게 되는 것과 관련해 내외신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정택광, 공현우 외교부 부부장, 장군 부장 조리, 이성강 상무부 부장조리가 관련상황을 소개하고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정택광 부부장은 습근평 주석이 11월15일부터 16일까지 파푸아뉴기니를 국빈방문하게 되며 방문기간 파푸아뉴기니 수도 모르즈비에서 파푸아뉴기니, 피지, 사모아,바누아투, 미크로네시아, 쿡제도, 탕가, 나우에 등 중국과 수교한 8개 태평양 섬나라 지도자들과 회동하게 된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이는 중국 국가수반이 처음 파푸아뉴기니를 방문하는 것이며 습근평 주석은 4년만에 재차 수교한 태평양 섬나라 지도자들과 만나 중국과 관련 국들의 관계 수준을 제고하고 양자의 광범위한 교류와 협력에 새로운 강대한 동력을 부여하게 되며 이 지역의 평화와 안정 발전에 심원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공현우 부부장은 습근평 주석이 11월 18일부터 21일까지 브루나이와 필리핀을 국빈방문하게 된다며 이는 습근평 주석이 처음 이 두 나라를 방문하는 것이자 중국국가수반이 13년만에 재차 방문하는 것으로써 새 시기 중국과 브루나이, 중국과 필리핀 관계를 제고하는데 이정표적인 의미가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장군 외교부 부장 조리는 에펙 제26회 비공식정상회의가 11월17일부터 18일까지 모르즈비에서 개최되며 습근평 주석이 초청에 의해 회의에 참석하게 된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회의기간 습근평 주석은 에펙 상공지도자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중요한 기조연설을 발표하게 되며 비공식정상회의에서도 중요한 연설을 발표하고 실무오찬과 에펙 지도자와 상공자문이사회 대표 대화회의에도 참석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장군 부장조리는 이번 회의의 주제는 "포용성 기회를 다잡고 디지털 미래를 포옹하자"라면서 각측은 지역경제 일체화를 둘러싸고 디지털 경제와 호연호통, 지속가능하면서도 포용적인 성장 등 의제와 관련해 견해를 나누고 공감대를 달성하며 지도자 선언을 발표하게 된다고 소개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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