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부장, 신강사무에서 뜬 소문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고

2018-11-14 10:08:39 CRI

왕의(王毅)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13일 헤이 코 매스 독일 외무장관과 함께 중-독 외교와 안보전략대화를 진행한 후 기자회견을 가지고 신강 직업기능교육센터에 대한 독일 기자의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신강사무는 중국의 내정이라며 매체 기자들이 중국 관변측에서 공표하는 정보와 소개 상황을 중시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신강위구르족자치구정부의 허가를 받고 발표한 권위적인 소식을 따라야지 아직 실증을 거치지 않은 뜬소문과 근거 없는 말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신강의 상황을 가장 잘 아는 곳은 당연히 신강위구르족자치구정부이지 어느 개인이나 기타 기구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신강위구르족자치구정부가 테러리즘과 극단주의, 신강의 사회안정과 인민의 안전을 위해 기울이는 노력을 이해하고 지지해 줄 것을 매체 기자들에게 희망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노력은 국제사회가 테러리즘을 타격하는 대 방향과 완전히 일치하며 국제 대 테러 작전 노력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라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단속과 예방을 상호 결부하고 예방을 우선 순위에 놓고 있다며 만약 예방을 잘 하면 테러리즘 만연을 미연에 막을 수 있다면서 이는 테러리즘을 타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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