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웨딩'에 접어든 중국-아세안 전략동반자관계

2018-11-13 17:36:49 CRI

'크리스탈 웨딩'에 접어든 중국-아세안 전략동반자관계

올해는 중국과 아세안이 전략동반자관계를 수립한지 15주년이 되는 해이다. 혼인으로 말하면 '크리스탈 웨딩'인 셈이다. 그렇다면 15년 동안 중국과 아세안은 어떤 발전과정을 겪었고 성과는 어떠할까?

아세안: 동남아시아국가연합의 약칭으로 1967년 8월 8일에 설립되었으며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싱가포르, 브루나이,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 등 10개 회원국을 두고 있다.

2003년 10월

'평화번영을 지향한 전략동반자관계 공동선언' 체결

중국은 역외 국가로서는 최초로 아세안과 전략동반자관계를 맺었고 최초로 '동남아시아 우호협력조약'에 가입했다.

2004년 11월

중국은 최초로 중국-아세안박람회 및 비즈니스투자 정상회의를 개최했다. 그해 양자 무역액은 최초로 1천억 달러를 돌파했다.

2009년 8월

중국-아세안자유무역구 "투자협정" 체택.

양자무역액은 1782억달러에 달했고 중국은 최초로 아세안의 최대 무역동반자로 부상했다.

2010년 1월

중국-아세안자유무역구가 전면적으로 건설되었다. 이는 개도국 간 최대 자유무역구이다.

2013년 10월

'중국-아세안 전략동반자관계 수립 10주년 기념 공동성명' 발표.

2014년 9월

중국-아세안자유무역구 업그레이드 협상 가동.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관계협정이 실질적인 협상단계에 접어들었다.

2015년 11월

'중화인민공화국과 아세안 간 <중국-아세안 포괄적 경제협력협정> 및 산하 일부 협정을 개정할데 관한 협정서' 채택. 중국-아세안자유무역구 업그레이드를 예정대로 완성.

2016년 9월

중국-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25주년. 양자 간 여러 가지 성과문 발표.

2018년 11월

제21회 중국-아세안(10+1)지도자회의에서 '중국-아세아전략동반자관계 2030년 비전'을 발표해 양자관계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

'크리스탈 웨딩'에 접어든 중국-아세안 전략동반자관계

양자무역액

2003년 782억달러; 5.6배 성장; 2017년 5148.2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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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규모

중국은 9년 연속 아세안의 최대 무역동반자로, 아세안은 7년 연속 중국의 제3대 무역동반자로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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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 내왕

2003년 연 387만명으로 약 13배 성장. 2017년에는 약 490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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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2018년 3월까지 쌍방향 투자액 누계로 1966.4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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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건설 협력

2018년 3월까지 중국기업이 아세안국가에서 도급 맡은 공사 계약액 3574.3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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