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미얀마와 방글라데시가 라카인주 문제 처리 능력 있다고 확신

2018-11-13 17:22:17 CRI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3일 중국은 미얀마와 방글라데시가 라카인주 문제 처리에서 적극적인 진전을 이룩한 것을 환영한다며 중국은 이를 위해 계속 필요한 지지를 제공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얀마 사회복지구제안치부 관원은 미얀마는 최근에 방글라데시의 난민들을 받아들일 준비를 마쳤다고 표했습니다.

한편 미얀마측은 중국이 난민 송환에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게 된다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13일 진행된 정례기자회견에서 미얀마와 방글라데시는 모두 중국의 우호인방이라며 중국은 양국이 대화와 협상으로 라카인주 문제를 타당하게 해결하는 것을 줄곧 지지해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미얀마와 방글라데시가 라카인주 문제에서 중요한 진전을 이룩한 것을 기쁘게 보았다며 최근에 첫진의 난민 송환작업을 가동하는 것을 동의하며 이를 위해 필요한 지지를 제공할 의향이 있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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