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홍콩 마카오 개혁개방 40주년 경축 방문단 회견

2018-11-12 20:14:11 CRI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12일 오전 인민대회당에서 홍콩, 마카오 각계의 국가 개혁개방 40주년 경축방문단을 회견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신시대 국가 개혁개방과정에서 홍콩, 마카오가 여전히 특수한 지위와 독특한 우위를 가지며 여전히 불가대체적인 역할을 발휘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홍콩, 마카오 동포들이 계속 진심어린 애국열정과 인류를 위한 정신으로 국가의 개혁개방사업에 동참하고 시대 조류에 순응하며 국가 발전대국에 융합되어 홍콩, 마카오의 더욱 훌륭한 발전을 실현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 시대의 장을 함께 열어갈 것을 바랐습니다.

회견에서 임정월아 홍콩 특별행정구 장관, 최세안 마카오 특별행정구 장관 그리고 일부 방문단 단원이 선후하여 발언하고 개혁개방의 길, "한나라 두제도"에 대한 높은 긍정을 표시했습니다. 이들은 국가의 개혁개방이 없다면 홍콩과 마카오의 오늘날 발전국면이 없다면서 신시대 국가 개혁개방과 "한나라 두제도"실천과 관련해 의견과 건의를 제기했습니다.

동포들의 의견을 참답게 청취한 후 습근평 주석은 중요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올해는 개혁개방 40주년이 되는 해로 이때 홍콩과 마카오의 각계 대표로 구성된 대표단을 초청한 것은 홍콩, 마카오 동포가 국가 개혁개방과정에서 한 역할과 기여에 대한 당중앙의 충분한 긍정을 보여준다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개혁개방의 성공적인 실천을 총화해보면 국가 개혁개방과정에서 홍콩, 마카오가 처한 지위는 특별하며 홍콩, 마카오 동포들이 한 기여 또한 중대하고 발휘한 역할을 대체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개혁개방이래 홍콩, 마카오 동포와 사회 각계 인사들이 발휘한 중요한 역할을 총화하고 개혁개방 40년간 홍콩, 마카오 동포들은 견증자이자 참여자이고 수익자이자 기여자라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특색사회주의가 신시대에 진입한 것은 국가 개혁개방과 "한나라 두제도"사업 역시 신시대에 진입했음을 의미한다면서 홍콩, 마카오에 있어서 "한나라 두제도"는 최대 우세이고 국가 개혁개방은 최대 무대이며 "일대일로"의 공동 구축, 광동-홍콩-마카오 밸리의 건설 등 국가전략의 실행은 새로운 중대한 기회라고 강조했습니다.

회견에서 습근평 주석은 네가지 희망을 제기했습니다.

이 네가지는 국가의 전면개방에 더욱 적극적이고 주동적으로 동참하며, 국가의 발전대국면에 더욱 적극적이고 주동적으로 융합하며, 나라정비와 실천에 더욱 적극적이고 주동적으로 참여하며, 국제인문교류를 더욱 적극적이고 주동적으로 추동하는 것입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데서 홍콩, 마카오 동포들은 전도가 유망하며 홍콩, 마카오는 기필코 새로운 휘황을 창조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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