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주재 중국 사절단 대사, 중국-아세안지도자회의 성과 기대

2018-11-12 17:20:57 CRI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리센룽 싱가포르 총리의 초청에 의해 11월 12일부터 16일까지 싱가포프를 공식 방문하고 제21회 중국-아세안(10+1) 지도자회의, 제21회 아세안과 중일한(10+3) 지도자회의, 제13회 동아시아 정상회의에 참석하게 됩니다.

아세안 주재 중국 사절단 황계련(黃溪連) 대사는 최근에 중앙라디오TV총국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중국-아세안관계 발전 및 새로운 특점, '중국-아세안전략동반자관계 2030년 비전', 아세안 국가에서 '일대일로' 구상의 시행 상황 등을 소개했습니다.

올해는 중국-아세안 전략동반자관계 수립 15주년이 되는 해이며 이극강 총리가 중국-아세안지도자회의 및 양자 전략동반자관계 수립 15주년 기념회의에 참가하게 됩니다.

황계련 대사는 중국-아세안 관계는 고위층 연동이 새로운 돌파를 이룩하고 전략적 상호신뢰가 새로운 진척을 가져왔으며 경제무역협력이 새로운 추이를 보이고 실무 협력에 새로운 하이라이트가 나타나며 양자관계에 새로운 내실이 부여된 등 5가지 새로운 진척을 이룩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중국과 아세안은 이미 '중국-아세안전략동반자관계 2030년 비전'과 관련해 합의를 보았으며 11월 중국-아세안지도자회의에 교부하게 됩니다.

황계련 대사는 이는 중국이 아세안과 양자 중장기발전과 관련해 청사진을 그린 첫 대화 동반국이 됨을 상징한다고 강조했습니다.

5년 전 습근평 주석은 인도네시아 방문시 최초로 '21세기 해상 실크로드'건설 구상을 제출했습니다. 그후 '일대일로' 건설은 주변에서 점차 확장됐습니다. 황계련 대사는 아세안은 '일대일로' 국제협력의 우선 방향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최근 몇년간 중국과 아세안 각국은 '일대일로'국제협력에서 훌륭한 진전을 가져왔으며 정책소통, 시설연통(聯通), 무역창통(暢通), 자금융통, 민심상통 등 5통에서 가시적인 진척을 가져왔다고 소개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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