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IE, 국제사회의 열띤 반향 일으켜

2018-11-11 17:32:13 CRI

최근 며칠 동안 많은 전문가와 학자들은 인터뷰에서 개방은 이미 오늘날 중국의 품격이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는 중국이 자유무역과 다자무역체제를 확고히 지지하고 혁신적이고 포용적인 개방형 세계경제를 공동 구축하려는 메시지를 세계에 전했습니다.

로버트 로렌스 쿤 미국 쿤재단회장은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는 새로운 고차원의 대외개방을 추동하려는 중국의 확고한 약속을 보여주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의 추가개방 노력은 세계 수출에 큰 시장을 제공했다며 중국이 고품질 정책으로 무역을 촉진하고 투자자유화 및 편리화 약속을 실현하며 각국과 협력 상생을 실현하리라 믿는다고 강조했습니다.

오이선 말레이시아 태평양연구센터 선임고문은 국제사회가 보호주의, 일방주의가 대두하고 있는데 대해 우려하고 있을 때 중국이 전례 없는 국제수입박람회를 개최한 것은 국제사회에 매우 훌륭한 모델 역할을 할 것이며 자유무역이 국제경제체계에서 주류를 이루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휘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캄보디아 아세안교육센터 주임, 필리핀 '필리핀 주재 중국 청년기업가상회' 명예회장,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전략연구소 연구원, 시리아중국문제 전문가, 튀니지 경제학자 등도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를 높이 평가하면서 지속적인 추가 개방은 중국이 보다 많은 외국투자를 유치하게 할 것이며 각국은 응당 이 기회를 포착해 중국시장에 진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외 프랑스 파리 제8대학 중국문제전문가, 영국 런던 금융시티 정책자원위원회 의장, 지멘스 중화권 CEO 등도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중국이 '경제세계화는 불가역적인 역사의 흐름'이라고 제출해 세계 경제발전에 강력한 동력을 부여했다며 중국 개혁개방 40년의 역사 성과는 이 점을 증명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오늘날 상호 연결된 세계에서 고립적이고 봉폐된 환경에서 발전할 수 있는 나라나 기업은 없다며 지속적으로 개혁개방해야만 교류 및 발전의 밝은 빛이 오래도록 빛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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