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부총리, 미국 전 국무장관과 면담

2018-11-11 16:48:55 CRI

유학(劉鶴)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10일 베이징에서 헨리 키신저 미국 전 국무장관과 면담했습니다.

유학 부총리는 키신저 박사가 오랫동안 중미관계발전에 중요한 역사적 기여를 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중미관계의 전반적인 안정을 수호하는 것은 양국과 양국 인민, 나아가 전 세계의 근본이익에 부합한다고 말했습니다.

유학 부총리는 중미양자는 양국 수반의 공감대를 지도로 상호존중과 평등호혜의 원칙에 따라 무역 등 영역에서 나타난 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키신저 전 국무장관은 미중관계는 아주 중요하며 세계평화와 번영에 관련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 정세에서 양자는 소통과 대화를 강화하고 상호 이해를 심화하며 의견상이를 효과적으로 관리 통제해 미중 관계의 장기적이고 안정한 발전을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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