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민영경제발전에 양호한 환경 마련

2018-11-11 15:20:09 CRI

녕길철(寧吉喆) 중국국가발전개혁위원회 부주임 겸 국가통계국 국장에 따르면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민영기업이 혼합소유제 개혁에 보다 잘 참여하도록 하고 운영환경평가체계를 추진하는 등 조치를 취해 민영기업 발전을 지지하게 됩니다.

녕길철 부지임은 올 들어 중국민간투자는 지속적으로 반등태세를 유지해 전반 투자비례의 60%를 차지함으로써 투자성장의 주력군으로 되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다음단계 민영기업에 프로젝트를 적극 홍보하고 투자심사비준 절차를 한층 간소화하며 민간자본이 중점영역에 진입하는 잠재적 장애물을 계속 타파하고 민간자본이 국가중점전략과  취약한 영역의 프로젝트에 중점적으로 투입하도록 격려함으로써 민간투자의 양호한 성장세를 공고히 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녕길철 주임은 민영기업이 혼합소유제 개혁에 보다 잘 참여하도록 하기 위해 중국은 전력과 석유, 철도 등 7가지 중요 영역에서 제3진, 50개 시범 프로젝트를 추진했으며 곧 제 4진 시범 프로젝트를 가동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민영기업에서 반영이 가장 강한 문제와 관련해 녕길철 주임은 "시장준입 네거티브 리스트(2018년 버전)"을 적당한 시기에 발표하고 전국 범위내에서 전면 시행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또한 운영환경 지표체계를 보완하고 평가기제를 건전히 하며 부분 지역에서 운영환경평가시범을 전면 가동해 중소기업의 운영환경에 안정적이고 공평하며 공개적이고 예기가능한 운영환경을 마련할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녕길철 주임은 투자와 밀접히 연관된 융자문제, 리스크 문제와 관련해 투자대출리스크 방범해소기제를 추동, 건립해 민영기업을 도와 관련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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