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키신져 미국 전 국무장관 회견

2018-11-08 20:59:11 CRI

습근평 국가주석이 8일 인민대회당에서 키신져 미국 이전 국무장관을 만났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만난 자리에서 키신져 박사는 중국인민의 오랜 벗으로 중미 관계발전에 역사적인 기여를 했다면서 우리는 이에 대해 잊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지난 40여년래 중미 관계는 비바람과 순탄하지 않은 길을 걸었다고 하면서 그러나 전반적으로 안정된 전진을 유지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현 세계는 지금 백년동안 유례없었던 큰 변화의 국면에 직면하고 있으며 국제사회는 보편적으로 중미관계가 계속 옳바른 방향으로 앞으로 전진하게 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자신은 트럼프 대통령과 아르헨티나 20개국 그룹 정상회의 기간 회동을 약정했다고 하면서 쌍방은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문제와 관련하여 깊이있게 견해를 나눌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미 쌍방은 서로의 전략의도에 정확한 판단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한시기 미국 국내에서 중국관련 소극적인 목소리가 늘어난데 주목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평화발전의 길을 견지하고 여전히 충돌하지 않고 대항하지 않으며 상호 존중하고 협력 상생하는 중미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힘쓰고 있으며 미국측과 함께 평등호혜의 기반위에 상호 이해하고 양도하는 정신에 입각하여 우호협상을 통해 양국 관계발전에서 나타난 문제를 타당하게 해결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이와함께 미국측도 중국측이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발전하는 권리와 합리한 권익을 존중하며 중국과 서로 마주보며 함께 나아가고 중미관계의 건강하고 안정한 발전을 공동으로 수호하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키신져 전 국무장관은 미국과 중국 관계가 새로운 단계에 들어선 중요한 시각에 재차 중국에 와서 습근평 주석을 만난 것을 아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과 습근평 주석이 아르헨티나 20개국 그룹 정상회의기간 가지게 되는 회동이 순조롭게 성공되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