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남해문제에 대한 필리핀의 건설적 협상태도 높이 평가

2018-11-08 17:16:28 CRI

화춘영(華春瑩) 외교부 대변인은 8일 베이징에서 가진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필리핀이 남해문제에서 보인 적극적이고 건설적인 협상태도를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테아도로 락신 필리핀 외무장관은 일전에 중국과 아세안이 현재 놀라운 우호적인 태도로 '남해행위준칙' 관련 담판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남해는 계속 의견상이와 분쟁이 존재할 수 있지만 각측의 공동노력을 방애하지 말아야 하며 기타 영역에서 호혜협력을 전개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관련 물음에 대답하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이와 함께 남해의 평화와 안정은 지역 국가의 공동이익에 부합되며 역내 국가들의 공동의 염원이며 책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계속 필리핀을 포함한 아세안국가와 함께 '준칙' 협상과 해상 실무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현 양호한 태세를 돈독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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