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싱가폴 곧 방문

2018-11-06 19:29:53 CRI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6일 정례기자회견에서 리셴룽 싱가폴 총리의 초청으로 이극강 국무원 총리가 11월 12일부터 16일까지 싱가폴을 공식방문하며 이와함께 싱가폴에서 열리는 제21차 중국-아세안 지도자 회의, 제21차 아세안과 중일한 지도자 회의, 제13차 동아시아정상회의에 참석하게 된다고 선포했습니다.

싱가폴 방문기간 이극강 총리는 이셴룽 총리와 회담을 갖고 또 하리마 대통령을 만나게 됩니다. 그 외에도 이극강 총리는 연설을 발표하고 또한 싱가폴 상공계가 마련한 환영연회에 참석하고 인사말을 하게 됩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이극강 총리의 이번 방문은 중국과 싱가폴 관계가 새로운 시기 보다 큰 발전을 거두도록 추진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올해는 중국과 아세안 전략동반자관계 구축 15주년이 되는 해이며 중국과 아세안의 혁신의 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일본, 한국의 협력이 다시 추세를 회복하고 '역내 전면경제동반자관계 협정' 담판이 추진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역내 국가들의 역내경제 일체화 추진염원이 강력하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또한 남해 정세가 안정과 완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남해행위준칙' 협상이 적극적인 진전을 거뒀다고 하면서 동아시아협력이 새로운 기회에 직면했다고 언급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이극강 총리가 올해 동아시아 협력 지도자 시리즈회의에 참석하는 것은 중국-아세안 관계의 성격을 승격하고 동아시아 역내 협력의 깊이있는 발전을 추진하는데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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