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동포에게 고하는 글 발표 40주년 기념대회 홍콩서

2018-11-06 19:28:25 CRI

중국 평화통일촉진회 홍콩총회는 6일 보도발표회를 가지고 11월 13일 홍콩회의전시센터에서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의 '대만동포에게 고하는 글' 발표 40주년 기념대회를 개최하며 이와 함께 같은 장소에서 홍콩총회 제3회 이사회 취직행사를 진행한다고 선포했습니다.

로문단(盧文端) 중국 평화통일촉진회 홍콩총회 이사장은 이날 1978년 12월 26일 제5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제5차 회의가 채택한 '대만공포에게 고하는 글'은 새로운 역사 조건하에서 조국 평화통일을 쟁취하기 위한 대정방침과 일련의 주장이었다고 하면서 대만문제를 해결하는 이론과 실천이 새로운 역사 시기에 들어섰다는 것을 상징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홍콩은 양안 관계에서 특수한 역할을 하며 중요한 중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홍콩은 귀속 후 '일국양제'를 성공적으로 실행하고 번영과 안정을 계속 유지했다고 하면서 이 성과는 전 세계가 공인하고 있으며 대만에 중요한 시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요지승(姚志勝) 중국평화통일회 홍콩총회 회장이 기념 대회의 상황을 소개했습니다. 대회는 중앙의 고도의 중시를 받았으며 50여개 기구가 축하서한을 보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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