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려원 여사, 미국 게이츠기금회 빌 게이츠 회장 회견

2018-11-06 11:05:01 CRI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이며 세계보건기구 결핵병, 에이즈예방치료 친선대사인 팽려원 여사가 5일 상해에서 미국 게이츠기금회 빌 게이츠 회장과 면담했습니다.

팽려원 여사는 장시기이래 게이츠기금회는 가난구제와 의료보건 등 사업에 많은 투입을 하고 중국의 관련부처와도 훌륭한 관계를 유지해 에이즈 예방과 통제, 가난구제, 세계보건능력 건설 등 영역에서 효과적인 협력을 전개해왔다고 평가했습니다.

팽려원 여사는 현재 중국은 건강중국 건설에 진력하고 있고 맞춤형 가난구제를 추진하고 있으며 세계보건사업과 건강관리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게이츠기금회가 계속 중국측과 중국의 보건인재능력건설 및 세계 보건전문대오 비축을 포함한 양자와 3자협력을 보강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표했습니다.

게이츠 회장은 우선 중국국제수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막을 축하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주석의 개막식 기조연설은 사람들을 분발케 한다며 현재의 복잡한 국제환경에서 중국이 개방과 포용, 호혜상생의 정신을 견지해 각국과 협력을 강화하는 것은 더없이 보귀하다고 평가했습니다.

게이츠 회장은 인류는 보건건강영역에서 세계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중국이 가난구제 영역에서 이룩한 거대한 성과와 세계 보건건강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기울인 걸출한 기여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는 게이츠기금회는 상기 영역에서 중국과 계속 협력을 심화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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