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첫 화성 탐사 2020년 경 실시 예정

2018-11-06 10:02:52 CRI

지난 11월 5일 광동성 주해시에서 열린 제9차 중국국제우주포럼에서 조견(趙堅) 중국국가항천국 시스템공정국 부국장은 중국이 2020년 경 첫 화성탐사임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조견 부국장은 우주 공간을 평화적으로 이용하고 탐색하는 것은 인류의 끝없는 수요라면서 중국은 우주비행 사업의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국제 공간 교류와 협력을 적극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조견 부국장은 2018년 10월 말 현재 중국은 38개국 우주기구 및 4개 국제기구와 124건의 우주협력 협정 혹은 양해각서를 체결했고  또 유엔 외기권의 평화적 이용에 관한 위원회 등 20개 국제기구 관련 사업에도 깊이있게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의 국제항공 우주포럼은 2년마다 열리며 2002년 처음 개최된 이래 국제항공 우주비행 분야에서 인지도와 영향력이 비교적 높은 전문 교류의 장으로 발전했으며 중국이 항공 우주 국제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는 중요한 플랫폼이 되었습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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