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수입박람회-9] 중국 세가지 정책으로 상해 등의 확대개방 추동

2018-11-05 11:11:46 CRI

중국이 5일 상해 등 지의 개방확대를 추동하기 위한 세가지 정책을 출범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습근평 중국국가주석은 상해에서 중국은 중국상해자유무역시범구란 새로운 공업단지를 증설해 상해가 전국을 위해 복제가능한 보다 많은 투자 및 무역자유화와 편리화 추진 경험을 쌓는 것을 고무,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상해증권교역소에 과학기술혁신판을 신설해 등록제를 시범함으로써 상해국제금융센터와 과학기술혁신센터의 건설을 지지하고 상해와 절강, 강소 등 장강삼각주의 지역일체화 발전을 지지하며 이를 국제전략으로 격상시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또 이를  "일대일로"건설과 경진기협동발전, 장강경제밸트발전, 광동-홍콩-마카오 밸리 건설과 결부해 중국개혁개방공간의 전반국면을 보완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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