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과 팽려원 여사, 제1회 수입박람회 참석 각 국 귀빈 환영

2018-11-05 09:21:35 CRI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팽려원(彭麗媛)여사가 4일 저녁 상해에서 연회를 마련해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 참석하는 각 국 귀빈을 환영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축사에서 11월 5일 중국국제수입박람회가 곧 개막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앞으로 6일간 5대주 172개 국가와 지역, 국제기구가 세계에 발전성과와 국가 이미지를 선보이게 되고 전시에 참가한 각 국의 3600여개 기업도 중국 내외 구입업체들과 일대일 상담을 하고 공동 발전을 도모하게 된다고 소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각 측 내빈들도 국제 경제무역과 글로벌 경제 관리방식의 중대한 문제를 논의하고 아이디어를 교류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이번 수입박람회는 기대가 높은 성회로서 각 국 벗들에게 풍성한 성과를 가져다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그는 또 각 측의 전폭적인 지지와 공동 노력으로 중국국제수입박람회가 높은 수준의 국제성 전시회로 되어 국제 경제무역 협력을 심화하고 '일대일로' 공동건설을 추진하며 경제 글로벌화를 추진하는 새로운 플랫폼을 마련함과 아울러 각 국 인민들의 복지를 증진하고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추진하는데서 긍정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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