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박람회 프레스센터 정식 가동...600여개 언론사 보도에 참여

2018-11-04 16:50:52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가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상해에서 열린다. 수입박람회 프레스센터가 4일 정식으로 가동되었다. 현재 630개 내외 언론사의 4100여명 기자가 이번 수입박람회 보도에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해국가회의전시센터에 위치한 수입박람회 프레스센터는 총 면적이 약 1.3만평방미터이며 자문서비스구, 공공사무구, 전용사무구, 라디오TV뉴미디어구, 기자회견홀, 휴식구 등 여러 기능구역으로 되어 있다.

알려진데 의하면 프레스센터에는 20M 광대역의 와이파이 신호가 깔려있고 4천명 정도의 기자의 동시 접속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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