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박람회에 전문기구 설립해 지식재산권 보호 강화

2018-11-04 16:38:15

수입을 테마로 한 세계 최초의 국가급 전시회인 2018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개막을 앞둔 지난 3일 중국 정부 관원은 중국은 대중국 수출 의향이 있는 기업들에 중요한 루트를 마련해주어 내외 기업들이 무역왕래와 경제무역 협력을 전개하는데 접목 플랫폼을 구축해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중국정부는 지식재산권 보호를 매우 중요시하며 일련의 조치를 취해 중국과의 경제무역에서 외국기업의 합법적 권익을 보호해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왕병남(王炳南) 중국 상무부 부부장은 3일 기자회견에서 수입박람회는 중국정부가 자발적으로 시장을 개방하려는 진지한 염원을 충분히 보여준다면서 중국정부는 지식재산권 보호를 매우 중요시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소개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기간 전시센터에는 지식재산권 보호와 상사분쟁처리 서비스센터를 마련해 전시참가업체와 구매업체들에게 전문적인 지식재산권과 권익보호 자문, 분쟁 조절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공평한 무역환경을 조성하고 전시 참가 각 측의 이익을 수호하는데 주력하게 됩니다.

이번 수입박람회에는 200여개 세계 500대 기업과 업계 선두기업을 망라해 3천여개 기업이 참가해 100여가지 신제품과 신기술을 현장에서 발표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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