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논평원 글,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개막 축하

2018-11-04 16:32:06

CCTV사이트는 4일 '중국의 발전, 세계의 기회'란 제하의 논평원의 글을 발표해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의 개막을 열렬히 축하했습니다.

논평은 11월 5일 중국 상해(上海)에서 개막하는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는 세계 각지에서 온 30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글로벌 무역 자원을 선보이게 되며, 약 150개 국가와 지역의 정계요인과 상공인 및 관련 국제기구 책임자들이 참석해 협력 발전의 글로벌 무역 청사진을 공동으로 그려가게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논평은 습근평(習近平) 주석의 직접 제안으로 추진된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는 개혁개방 40주년을 맞아 중국에서 열리는 수입을 테마로 한 첫 국가급 전시회라고 밝혔습니다.

논평은 "이번 박람회는 일반적인 전시가 아니라 우리가 자발적으로 시장을 개방한 중대한 정책 발표와 행동"이라고 언급한 습근평 주석의 중요한 논술은 새로운 시대 중국이 개방을 더욱 확대하겠다는 의지와 자신감을 충분히 보여준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논평은 중국은 개방의 문을 닫지 않고 점점 더 크게 열 것임을 행동으로 전 세계에 알릴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논평은 중국은 경제 글로벌화의 수혜자이며 공헌자라고 피력했습니다.논평은 중국 경제는 급속히 성장하여 세계 경제를 이끄는 '주엔진'과 '안정적 닻'이 되었고, 중국은 개방 상생의 협력 모델과 공정하고 합리적인 국제 질서를 구축하는데 진력해 경제 글로벌화의 균형성을 촉진시켰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논평은 중국은 세계에서 발전 동력을 얻었을뿐 아니라 자체 발전의 보너스를 세계에 가져다 주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논평은 습근평 주석은 "중국 인민은 두 팔을 벌려 각 국이 중국 발전의 '쾌속열차'에 편승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여러 차례 강조했다면서 대형 국제 수입 박람회를 개최하는 것은 중국이 자유무역과 개방 발전을 확고히 추진하고, 중국의 발전은 세계의 기회라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논평은 우리는 각 국이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폭넓은 교류와 구동존이, 호혜 상생, 동심 협력을 통해 경제 글로벌화가 더욱 개방적이고, 포용적이고 호혜적이고 균형적이고 상생적으로 발전하도록 추동함으로써 항구적으로 평화롭고 보편적으로 안전하며 공동으로 번영하고 개방 포용하며 청정하고 아름다운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 협력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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