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비공유제 경제발전 계속 고무 지지할 것이라고

2018-11-01 20:33:35 CRI

습근평(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1일 오전 베이징에서 민영기업 좌담회를 소집하고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공유제를 주체로 하고 여러가지 소유제 경제를 공동으로 발전시키는 기본경제제도는 중국 특색 사회주의제도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며 사회주의시장경제체의 필연적인 요구이기도 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의 경제사회발전속에서의 비공유제경제의 지위와 역할에는 변함이 없고 드팀없이 비공유제경제발전을 고무하고 지지하고 인도하는 방침정책에도 변함이 없을 것이라면서 비공유제경제발전을 위해 양호한 환경을 마련해 주고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해 주기 위해 노력하는 방침정책에도 변함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중등생활수준사회를 전면적으로 건설함으로써 전면적으로 사회주의 현대화를 건설하는데로 나아가는 행정에서 중국의 민영경제는 장대해져 보다 넓은 무대에로 나아가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왕양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겸 전국정협주석, 왕호녕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겸 중앙서기처 서기, 한정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겸 국무원 부총리가 좌담회에 참석했습니다.

좌담회에서 10명의 기업가 대표들이 선후 발언하고 새로운 정세하에 민영기업발전을 지지할데 대해 의견과 건의를 제출했습니다.

그들의 발언을 열심히 청취한 후 습근평 총서기가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중국의 비공유제경제는 개혁개방이래 당의 방침정책의 지도하에 발전되어 온 것이라고 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최근 일부 민영기업들이 발전속에서 시장과 융자, 전환 등면의 곤난과 문제에 봉착하고 있다면서 그 원인은 여러가지로 말했습니다.

그는 경제발전속에서 민영경제를 위해 보다 좋은 발전환경을 마련함으로써 민영경제를 도와 발전속의 곤난을 해결해주어야 하며 압력을 동력으로 바꿔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광범한 민영경제인사들이 자기학습을 강화하고 기업의 내실을 튼튼히 하며 특히 경제운영능력과 관리수준을 제고함으로써 글로벌경쟁력을 갖춘 세계 일류의 기업으로 발전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중앙과 국가기관 관련 부문의 주요 책임자, 민영기업가대표와 관련 금융기구대표 등이 좌담회에 참가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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