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온실가스 방출의 빠른 증가속도 돌려 세워

2018-11-01 11:09:02 CRI

중국 생태환경부 관원이 31일 베이징에서 2017년 중국의 탄소집약도가 2005년에 비해 46%가 하락되어 2020년에 가서 탄소 집약도를 40%내지 45% 줄이기로 한 목표를 초과 달성했으며 온실가스의 배출 속도가 빠르게 증가하던 국면을 돌려세웠다고 했습니다.

이고(李高) 중국 생태환경부 기후변화 대응국 국장은 이날 이 부문의 정례 브리핑에서 최근년간 중국은 행동으로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해 세계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기여했다고 했습니다.

대변인은 중국은 2020년과 2030년의 기후변화 대응목표를 제출했고 에너지 효율의 향상과 에너지 구조의 최적화, 재생가능 에너지의 발전, 산업구조의 최적화 등을 지원하는 강유력한 조치를 출범해 적극적인 진전을 가져왔다고 했습니다.

중국이 최대의 이산화탄소 배출국이라는 외신보도에 대해 이고 대변인은 일인 평균 배출량 혹은 역사적으로 누적된 일인 평균 배출량으로 보면 중국의 배출량은 선진국들에 비해 훨씬 적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은 온실가스 배출분야에서 단호하고 효과적이며 유력한 조치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실질적으로 통제하는데서 뚜렷한 효과를 거두고 온실가스 배출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던 국면을 돌려세웠다며 앞으로 중국은 기후변화 정책체계의 완전성과 유효성을 더 한층 증진해 세계적인 저탄소 발전을 새로운 기회로 삼아 경제성장의 새로운 동력을 육성하고 기후변화 대응의 고품질 성장에 대한 견인역할과 생태문명건설에 대한 추진역할, 환경오염방지에 대한 시너지 역할을 더 잘 발휘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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