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11월 안보리 순회의장국으로서 지역 이슈문제정치해결행정 추진할 것

2018-10-31 18:37:52 CRI

육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0월 31일 진행된 정례기자회견에서 11월 1일부터 중국은 정식으로 유엔 안보리 순회의장국으로 된다면서 중국은 11월의 업무계획과 관련해 기타 안보리 회원국들과 협상을 진행해 지역 이슈문제들의 정치적 해결 진척을 적극 추동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기자회견에서 현재 파악하고 있는 상황에 따라 안보리는 11월 여러차례 회의를 개최해 시리아와 리비아, 이라크, 레바논, 중동,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사헬지역의 정세 등 문제를 심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순회의장국으로서 중국은 다자주의와 유엔의 역할, 아프리카 평화 및 안전문제를 둘러싸고 안보리 공개회의를 개최할데 대해 고려중이라면서 현재 11월 업무계획을 둘러싸고 기타 안보리 회원국과 협상중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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