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국이 라틴미주에서 “약탈적 경제활동”에 종사한다는 질책에 대응

2018-10-30 19:18:50 CRI

육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0일 진행된 정례 기자회견에서 미국이 중국처럼 카리브 각국을 위해 진심어린 일들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폼페이 미 국무장관이 일전에 파나마와 멕시코를 방문하면서 중국이 라틴아메리카에서 "약탈성적인 경제활동"에 종사하고 있다고 질책했습니다. 이에 대해 브랑 앤티가 바부다 총리는 현지 언론의 취재를 접수한 자리에서 이는 틀림없이 시비를 일으키는 언행이라면서 미국은 자신이 본 지역에서 취한 정책행위에 대해 부끄러움을 느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만약 중국의 원조가 없다면 카리브지역의 발전전망은 이처럼 밝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상술한 보도에 대해 육강 대변인은 미국이 중국처럼 카리브 각국을 위해 진심어린 일들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모든 바른 도리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다면서 미국이 정치적 조건을 부가하지 않으면서 발전도상 나라들을 위해 실질적인 일들을 보다 많이 한다면 조금 더 많은 찬사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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