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일 양자 본국 화폐 상호 교환협의 취지는 양국 금융안정 수호

2018-10-30 18:02:06 CRI

아베신조 일본 총리의 중국 방문기간 중일 양국 중앙은행은 양자간 본국 화폐 상호 교환협의를 체결했습니다.

육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0일 이와 관련해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이 협의는 양국간 금융안정을 수호하고 양자간 경제와 금융활동의 발전을 지지하는데 그 취지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일본과 함께 양국 지도자간 달성한 공통인식을 잘 실행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소개에 의하면 중국과 일본은 양자간 본국 화폐 교환협의 규모가 인민폐 2000억원에 달하며 협의 유효기간은 3년입니다. 양자간 동의하에 기간을 연장할수 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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