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참가 베이징 거래단 배이징 특색 강조

2018-10-30 14:56:31 CRI

11월 5일부터 상해에서 개막하는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 참가하는 베이징시 거래단은 베이징의 중요한 정책과 기회를 홍보하고 거래를 성사시키는데 중점을 두게 됩니다.

가영과(柯永果) 베이징시 상무위원회 부주임은 29일 있은 보도 발표회에서 수입박람회 참가를 신청한 베이징의 기업과 개인의 규모가 예상치를 훨씬 초과했다고 하면서 8월 31일까지 베이징시 거래단에 등록한 기업과 기관은 4741개이고 개인은 1만 4354명으로 예상목표를 18.5%와 19.6% 초과했다고 했습니다.

조달거래성사에 중점을 둔 베이징시 거래단은 박람회의 "온라인 전시홀" 블럭과 중국은행의 "전시업체와 조달업체간 온라인 오프라인 중재"프로젝트, 전시전 연결회 등 기회를 이용해 기업들을 상대로 전시참가업체의 정보를 적시적으로 발표하고 기업들을 조직해 관심을 가지는 전시업체와 상품을 파악하며 전시업체와 현장상담을 예약함으로써 현장의 거래를 위해 충분하게 준비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베이징시 거래단은 또한 수입박람회 기간 베이징의 중요한 정책과 기회를 홍보해 더 많은 세계적인 기업들이 베이징에 진출하도록 유치함으로써 베이징의 과학혁신센터의 건설과 고급, 정밀, 첨단 경제구조의 구축에 일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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