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관계자: 실크로드는 인류 연동의 모범

2018-10-30 14:54:14 CRI

유네스코 안나·파올리니 만지역과 예멘사무 담당관이 29일 오만 수도 무스카트에서 실크로드는 세계 다양한 문화와 인종간 연동의 모범이라고 말했습니다.

제4회 실크로드온라인플랫폼 국제회의가 29일 무스카트에서 있었습니다. 파올리니 담당관은 개막식에서 연설하면서 세계화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는 오늘날 상이한 문화와 민족간에 연동의 기회가 날로 늘고 있으며 실크로드는 2천여년간 상이한 문화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연동해 온 생생한 사례이며 역사를 연구하고 도전에 대응하며 다양한 문화간의 상호이해와 존중을 증진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오랜 기간동안 중국정부가 유네스코가 조직, 주도하는 실크로드 연구 프로젝트를 지원한데 감사를 표했습니다.

1년에 한 번씩 개최되는 실크로드 온라인플랫폼 국제회의는 유네스코가 조직하고 오만 유산문화부와 중국문화관광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중국과 오만, 독일, 이라크 등 17개 나라의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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