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부 習주석 중국국제수입박람회 개막식 참석 관련 브리핑

2018-10-29 15:06:55 CRI

습근평 국가주석이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한다고 부자응(傅自應) 중국 상무부 국제무역담판대표 겸 부부장이 밝히고 왕병남(王炳南) 상무부 부부장이 내외신 기자의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29일 상무부가 내외신 브리핑을 가졌습니다.

부자응 부부장은 중국국제수입박람회는 중국 국가주석이 몸소 제안하고 세계에 선포했으며 긴장한 준비작업을 거쳐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상해에서 제1회 박람회가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개막식과 관련 행사에 참석하며 150여개 나라와 지역의 정계요인과 상공계인사, 관련 국제기구 관계자들이 회의에 초청받았습니다.

습근평 주석 내외는 11월4일 환영연회에 참석하며 습근평 주석은 11월5일 개막식에서 기조연설을 발표하고 내외 지도자들과 함께 국가관을 참관합니다. 박람회 기간 습근평 주석은 외국 수반 및 정부 정상들과 회동합니다.

세계 최초로 수입을 주제로 한 대형 국가급 전시회인 중국국제수입작람회는 전시회와 포럼 두 부분으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부자응 부부장은 습근평 주석은 여러번 중국국제수입박람회는 일상적인 전시회가 아니기 때문에 국제 일류의 박람회로 개최해야 한다 강조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중국국제수입박람회가 세계 각국이 국가 이미지를 전시하고 국제무역을 추진하는 열린 협력플랫폼이 되고 경제세계화를 추진하는 공공상품이 되리라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부자응 부부장은 중국국제수입박람회가 경제세계화를 추진하는데 기여하고 여러 나라가 경제무역협력을 강화하는데 여건을 창조하며 인민의 아름다운 삶에 필요한 경로를 늘리고 중국의 개혁개방에 활력을 부여할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부자응 부부장은 중국은 해당 각자와 함께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의 원만한 성공을 확보하고 박람회를 국제 일류의 행사로 개최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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