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이야기를 말하다-개혁개방편6) 변방의 섬에서 개혁개방의 중요한 창구로

2018-10-29 11:47:05

중국에는 "개혁개방이 있었기에 생기고 개혁개방으로 흥해진"성이 있습니다. 지난세기 8, 90년대 많은 젊은이들이 꿈을 이루고저 이곳을 찾아 창업했습니다. 개혁개방 40주년에 즈음해 중국의 최고지도자가 이곳에서 개방을 확대할데 관한 새로운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1988년 4월 13일, 중국의 최남단에 해남성이 창립됐습니다. 창립과 함께 해남성은 중국 최대의 경제특구가 됐습니다. 초창기 해남은 농촌 지역이 많고 기반이 취약하며 경제가 낙후해 심천과 주해 등 경제특구와 격차가 상당했습니다. 하지만 30년 동안의 각고의 탐구를 거쳐 해남은 독특한 자원과 환경, 지역적인 우위를 활용하여 지속가능발전의 길을 찾아냈으며 변방의 섬에서 국제적인 관광섬으로 화려하게 변모했습니다.

지난 4월 10일 박오아시아포럼 2018년 연례회의 개막식에서 습근평 국가주석은 내외 귀빈들과 해남의 격변을 공유했습니다.

"해남성은 '개혁개방이 있었기에 생기고 개혁개방으로 흥해'졌습니다. 개혁개방 이후 해남은 폐쇄된 낙후한 변방의 섬에서 중국에서 가장 개방적이고 활력적인 지역의 하나가 됐으며 경제와 사회발전 성과가 거대합니다. 한방울의 물에서 태양의 빛을 볼수 있듯이 한 지역에서 그 나라의 풍모를 볼 수 있습니다. 해남의 발전은 중국이 개혁개방한 지난 40년을 증명합니다."

올해는 해남이 성으로 되고 경제특구가 된지 30주년이 되는 해이며 중국의 개혁개방이 40주년을 맞는 해입니다. 박오 연설에서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개혁개방을 드팀없이 견지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개방을 확대하는 새로운 조치를 발표했으며 개방의 성과가 조속히 중국과 세계인민에계 혜택을 주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과거 걸어온 길을 돌이켜 보면서 습근평 주석은 중국의 개혁개방을 이렇게 묘사합니다.

"역사는 늘 특별한 시기에 사람들에게 지혜를 모아 앞으로 나아갈 힘을 줍니다. 1978년 등소평 선생의 창도로 중국공산당 제11기 3중 전회에서 중국이 개혁개방의 역사적인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농촌에서 도시에 이르기까지 시범 지역을 정하고 그 경험을 보급했으며 경제체제 개혁에서 개혁 전면 심화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40년 동안 일치단결하여 분발 정진했으며 발전에 좋은 여건을 마련했습니다. 중국인민은 두 손으로 나라와 민족 발전이라는 장려한 서사시를 썼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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