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국제수입박람회, 싱가폴기업 뜨거운 관심

2018-10-29 11:46:18 CRI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가 오는 11월 5일 상해에서 막을 엽니다. 130개 나라와 지역의 2800여개 기업이 계약을 맺고 전시회에 참가하며 15만명 이상의 중국과 해외 딜러들이 박람회에 참가합니다.

이번 박람회에서 싱가포르는 단독 국가전시관을 설치하며 많은 싱가포르 기업이 관심을 보이고 참가신청을 했습니다.

싱가포르상공연합총회는 이번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 참가하는 싱가포르기업의 조직기관입니다. 총회는 더욱 많은 싱가포르기업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많은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싱가포르 기업가들도 뜨거운 관심을 보였으며 지난 5월에 벌써 싱가포르 전시관의 신청 명액이 만료됐습니다. 이번 박람회에 싱가포르 기업80여개가 참가합니다.

이번 수입박람회에 참가하는 싱가포르의 기업 수는 아세안 각 나라 중 가장 많으며 그중 무역분야 기업의 전시면적은 1000㎡ 이상에 달해 전반 수입박람회 서비스무역 전시구 중 면적이 가장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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