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기산 국가 부주석 이집트 방문

2018-10-28 16:46:07 CRI

왕기산 중국 국가 부주석이 이집트 무드버그리 총리의 초청으로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이집트를 방문하고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무드버그리 총리와 각기 회담했습니다.

엘시시 대통령과 회동하면서 왕기산 부주석은 중국과 이집트는 모두 휘황한 역사와 고난의 역사가 있으며 고대 문명을 승계하고 발전시켜야 하는 공동의 명제에 당면해 있으며 안정을 유지하고 발전에 박차를 가하며 아름다운 삶에 대한 인민의 동경을 충족시키고 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이루는 공동의 추구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왕기산 부주석은 중국과 이집트가 서로의 역사와 현실에 대한 이해를 늘리고 발전전략을 연결시키며 함께 미래를 기획하고 "일대일로" 공동건설의 기틀내에서 경제무역과 생산력협력, 인문교류를 돈독히 하기를 희망했습니다.

엘시시 대통령은 이집트와 중국은 모두 유구한 역사와 문화가 있으며 전통적으로 우호적으로 지냈고 관계가 긴밀했으며 깊이 있게 협력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집트는 중국의 발전성과에 탄복한다며 문명대화를 토대로 중국과 국정운영의 경험을 교류하기를 희망했습니다.

무드버그 총리와 회담하면서 왕기산 부주석은 이집트는 중국과 가장 먼저 수교한 아랍나라이고 아프리카 나라이며 60여년 동안 양국관계는 건전하고 안정적으로 발전해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대외개방전략을 견지할것이라면서 곧 상해에서 열리는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는 중국이 대외개방을 계속 확대하는 조치로 이집트가 이번 기회를 충분히 활용하기를 희망했습니다.

무드버그 총리는 이집트와 중국이 전면전략동반자관계를 구축한 이후 양국은 고위층 내왕이 빈번하고 각 영역에서 깊이 있게 협력해 양국 인민에게 실질적인 이익을 주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이 이집트를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 초청한데 감사를 표하고 이번 기회를 활용해 양자의 경제무역협력이 더 큰 성과를 얻도록 추진할거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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