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개혁정신으로 중국의 새로운 보다 큰 기적 창조

2018-10-26 20:20:17 CRI

중국은 개혁개방 40년간 경제총량이 세계 10여위에서 제2위로 상승하고 제조업 규모도 세계 제1위를 차지했으며 7억 인구가 성공적으로 가난에서 벗어났습니다. 이런 발전변화들을 서양의 학자들은 '중국의 기적'이라고 부릅니다.

복잡다단한 국제환경과 내부 발전 전환 승격이라는 도전에 직면해 중국이 과연 새로운 기적을 창조할수 있을지? 최근에 진행된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의 광동고찰이 사람들에게 분명한 답안을 주었습니다. 바로 중국의 개혁은 멈추지 않을 것이며 개방도 중단되지 않을 것이고 중국은 기필코 새로운 보다 큰 기적으로 세인들을 놀라게 할 것이라고...

심천은 중국 개혁의 시범전이자 개방이 닻을 올린 곳이기도 합니다. 영국 '이코노미스트'잡지는 이렇게 평가한적이 있습니다. "전 세계에 4000여개 경제특구가 있는데 가장 성공적인 모범은 바로 '심천기적'이다." 중국개혁개방 여정의 축소판인 심천은 40여년간 홍콩과 이웃한 중국 내륙의 작은 어촌에서 중국의 1선도시와 국제화 대도시로 발돋음했으며 제도의 제약에서 벗어나 역내 우위를 충분히 이용해 '외자인입과 내지연동"을 적극 진행하고 개척혁신, 과학기술 본위, 간고분투의 정신으로 도시의 GDP를 1979년의 1억9700만원에서 2017년의 2조2400억원으로 늘려 연 평균 23%의 증속을 실현했습니다. 그리고 인구도 최초의 33만명에서 2천만명으로 늘었습니다. 심천은 지금 화웨이, 초상(招商), 텐센트 등 중국 ' 빅맥'기업의 탄생지로 부상했을뿐만아니라 세계 500대 기업중의 200대 기업을 유치했으며 도시 전반 혁신능력이 포브스 <중국대륙혁신능력도시 랭킹>에서 다년간 첫자리를 차지했습니다. 2012년 12월, 중국공산당 제18차 대표대회 이후 습근평 동지가 가장 먼저 고찰한 곳이 바로 심천입니다. 여기에서 그는 개혁개방 재 출발의 호각을 불었습니다.

이번 광동방문의 중요한 역으로 습근평 주석은 심천에서 광동개혁개방의 건설자들과 함께 광동개혁개방의 발전여정을 돌이키면서 개혁개방의 초심을 잃지 말고 성공경험을 참답게 총화하고 개혁개방의 품질과 수준을 제고하라고 그들을 고무했습니다. 그는 광동은 과감하게 추진하고 과감하게 시도하며 과감하게 앞장에 서는 개혁정신을 고양하고 자체 우위에 입각해 보다 많은 경험을 누적하고 개혁개방의 기치를 더 높이 더 안전하게 추켜들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과감하게 추진하고 과감하게 시도하며 과감하게 앞장에 서는" 것은 바로 중국의 40년간 개혁개방과정에 산생된 정신역량입니다. 현재 세계 경제성장이 부진하고 '역글로벌화'의 추세가 대두하며 중미무역마찰이 가심화된 배경에서 중국경제가 이를 이겨낼지 개혁개방이 후속적인 힘을 발휘할지의 여부에 대해 국제사회는 고도로 주목하고 있습니다. 일전에 중국국가통계국이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중국의 3분기 경제증속이 6.5%로 떨어졌으며 중국이 직면한 '역풍'이 날로 거세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풍속에서 나래를 치는' 중국의 태세가 발전의 안정성과 근성, 활력을 보다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심천의 최근 반년간의 표현을 보아도 중국경제가 쇠퇴에로 나간다는 소문이 스스로 깨지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관변측의 수치를 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심천에서 새로 설립된 외국실업가 투자기업은 동기대비 186.25% 증가한 9724개에 달했습니다. 일부 서양 여론이 떠드는 '투자금 철수 붐'은 나타나지 않았으며 오히려 과학기술혁신우세, 산업사슬 공급우세, 인재자원우세, 경영환경우세에 홍콩-주해-마카오 대교의 개통, 광동-홍콩-마카오 밸리의 구축으로 보다 중요한 기회에 직면하게 되어 이 도시는 계속 외국 실업가들의 대 중국 투자의 우선적인 선택지로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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