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전서 위원장, 아베신조 총리 회견

2018-10-26 15:08:46 CRI

율전서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위원장이 26일 인민대회당에서 아베신조 일본 총리를 회견했습니다.

율전서 위원장은 중일관계의 장기적이고 안정한 발전은 양국 인민의 근본이익에 부합될 뿐만아니라 지역과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기대에도 부합된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올해로 중일평화우호조약 체결 40주년이 되며 양국 관계가 과거를 이어받아 미래를 개척하는 중요한 시기에 놓여있다고 말했습니다.

율전서 위원장은 습근평 주석과 일본 수반의 공동의 지도하에 중일관계가 재차 정상 궤도에 들어서 긍정적인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율전서 위원장은 양자는 응당 역사 사명감과 책임감을 강화하고 중일 네개 정치적 문서를 토대로 양국 고위층 정치적 공감대를 잘 실행하며 평화공존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세세대대 우호적으로 지내는 큰 방향을 견지하며 호혜협력을 확대하고 민간 친선을 발전시키며 중일관계가 안정하게 멀리 나아가게 하는 목표를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율전서 위원장은 중국 전인대는 중일 입법기관과 각 차원의 내왕을 강화하고 양국관계 발전에 정치적, 법률적, 정책적 지원을 제공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베신조 총리는 일본은 대 중국 관계를 고도로 중요시하며 중국의 발전을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아베신조 총리는 일중평화우호조약 체결 40주년을 계기로 중국과 고위층 내왕을 강화하고 제반 분야의 협력을 추진하며 일중관계를 새로운 발전단계로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