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이야기를 말하다-개혁개방편5)한 마을을 통해 보는 중국

2018-10-26 11:28:42

"저는 초년병 시절, 량가하에서 모든 것을 배웠습니다." 과거 습근평 주석이 했던 말입니다. 중국 섬북의 황토고원에 위치한 작은 마을에서 습근평은 7년의 청춘을 보냈으며 중국의 개혁개방의 거대한 변화를 목격했습니다. 2015년 9월 처음 중국 국가수반의 신분으로 미국을 방문하면서 습근평 주석은 바다 건너 멀리의 미국인들에게 량가하에서의 경력, 그 작은 마을로부터 보여지는 중국의 거대한 변화를 이야기 했습니다.

개혁개방을 한 40년 동안 중국의 경제 총량은 세계 2위로 급등하였으며 천지개벽의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개혁개방 이전의 중국은 어떠했을까요? 40년 동안 중국에 어떤 거대한 변화가 있었을까요? 2015년 9월 22일 워싱턴에서 현지 정부와 미국 우호단체가 함께 마련한 환영 연회에서 습근평 주석은 보고 듣고 느낀 것을 공유했습니다.

"지난 세기 60년대 말 열몇살에 베이징에서 섬서성의 연안시에 있는 량가하라는 작은 마을에 가서 농민으로 7년을 있었습니다. 그때 우리는 토굴집에 살고 온돌에서 잤습니다. 다들 몇달 가도 고기 한점을 못먹을 정도로 어려웠죠. 그때 마을 사람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됐습니다. 훗날 마을에서 당지부서기로 있으면서 마을사람들과 함께 생산을 발전시켰고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됐습니다. 저는 마을사람들이 한끼라도 고기를 마음껏 먹고 자주 고기를 먹을 수 있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랐습니다. 하지만 그때는 그 소원을 이루기가 아주 어려웠습니다. 지난 구정에 그 마을에 다시 가봤습니다. 량가하에 아스팔트길이 생겼고 사람들은 벽돌집에 살면서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어르신들은 기본적인 양로보장을 받고 있었고 촌민들은 의료보험에 가입했으며 어린이들은 좋은 교육을 받고 있었습니다. 물론 고기를 먹는 것 정도는 문제도 아니였습니다. 그때 중국의 꿈은 인민의 꿈임을 확신했습니다. 중국의 꿈이 아름다운 삶에 대한 중국인의 꿈과 결부돼야만 성공할 수 있음을 알게 됐습니다. 량가하라는 작은 마을의 변화는 개혁개방 이후 중국의 사회가 발전하고 진보해온 축도입니다."

습근평 주석은 물론 중국이 아직 세계 최대의 개발도상국임을 잘 알고 있다며 훌륭한 삶을 누리려면 중국인민은 아직도 계속 힘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중국에서 첫째가는 중요한 과업은 여전히 발전입니다. 중국 집권자의 첫째가는 사명은 힘을 모아 인민의 생활수준을 향상시키고 점차 공동부유에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습근평 주석은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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