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총리 곧 방중, 일본 각계 성과 기대

2018-10-25 09:39:36 CRI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의 초청에 의해 아베신조 일본 총리가 25일부터 27일까지 중국을 공식 방문합니다. 스가 요시히데 일본 내각관방 장관은 이번 방문이 양국관계발전을 추동하고 광범한 영역에서 성과를 이룩하기를 기대했습니다.

아베신조 일본 총리의 이번 방중은 2011년 노다 요시히코 전 일본총리의 중국 방문에 이어  7년만에 있는 중국 공식방문입니다.

스가 요시히데 장관은 현재 중일 양국관계는 거대한 개선을 가져왔고 이런 배경에서 진행하는 이번 방문은 중일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격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양자가 정치, 외교, 해양안보, 경제, 국민교류 등 많은 영역에서 구체적인 토의를 거쳐 성과를 이룩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방문일정에 따라 25일 오후 아베신조 총리는 인민대회당에서 "중일평화우호조약"체결 4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며 26일 오전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측의 환영식과 연합기자회견에 참가한 후 제1차 중일 제3측시장협력 관민(官民)포럼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에하라 노리요시 일본 국제무역투자연구소 수석연구원은 중일관계의 개선은 양국 나아가서 전반 세계경제에 거대한 영향을 낳을 것이며 세계 2대, 3대 경제체인 중국과 일본 양국관계가 만약 한층 심화된다면 세계경제 발전에 거대한 기여를 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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