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손님 회견

2018-10-25 09:29:03 CRI

왕의(王毅)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24일 베이징에서 인도네시아 대통령 특사인 루훗 빈사르 판자이탄 해양조정장관과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전임 총리를 접견했습니다.

루훗 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왕의 부장은 중국과 인도네시아는 '일대일로' 공동건설의 천연적 협력동반자이며 중국측은 인도네시아와 함께 '일대일로'공동건설과 '글로벌 해양지점'전략의 접목을 추진하며 인도네시아의 '지역종합경제주랑'개발을 적극 추진하고 협력잠재력과 공간을 부단히 발굴해 양국 지도자가 달성한 공감대를 전면적으로 시행하고 보다 많은 호혜상생을 실현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루훗 장관은 인도네시아는 양자간 고위층 왕래를 한층 더 밀접히 하고 중국 발전과 운영경험을 벤치마킹하며 투자와 산업, 인프라, 어업, 인력자원 등 영역에서 협력을 강화해 공동발전과 진보를 실현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안와르 전임 총리를 만난 자리에서 왕의 부장은 중국은 시종 전략적 높이와 장원한 각도에서 말레이시아와의 관계를 대하고 이에 중시를 돌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과 말레이시아 양국은 전통우의를 지속하고 공고히 할 뿐만 아니라 양국관계를 한층 더 넓히고 강화해야 하며 과학기술과 혁신 등 새로운 영역의 협력을 추진해 양국의 공동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안와르 전임 총리는 말레이시아 측은 중국과 투자 및 혁신, 문화 등 각 영역에서 내실있는 협력을 심화할 용의가 있으며 중국이 말레이시아 경제사회발전 진척에서 보다 중요한 역할을 노는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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