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주석 이야기를 말하다-개혁개방편3) “항주이야기”

2018-10-24 15:40:31 CRI

수많은 도시와 마찬가지로 절강성 항주(杭州)는 중국 개혁개방 과정에서 발생한 거대한 변화를 견증했습니다. 2016년 G20정상회의가 최초로 중국에서 소집되었고 개최도시 항주는 세계를 놀래웠습니다. 아울러 경치가 수려한 이 고도는 중국의 혁신발전에서 도시명함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항주는 중국의 역사문화도시이자 상업센터로 천백년 이래 백거이(白居易)에서 소동파(蘇東坡)에 이르기 까지, 서호에서 대운하에 이르기까지 항주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 전설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렸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항주는 혁신과 활력이 넘치는 도시로 전자상거래가 활발히 발전하고 있다면서 항주에서의 클릭 하나로 전 세계가 연결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항주는 생태문명도시로 산천이 아름답고 기후가 적합하며 강남의 운치가 다분하다고 말했습니다.

2016년 G20 상공정상회의 개막식에서 한 기조연설에서 습근평 주석은 "항주이야기"로 서두를 뗐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2016년은 "13.5" 발전계획의 개시 해이자 전면 심화개혁의 관건적인 한해로 중국의 발전이 새로운 역사 기점에 서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외계가 주목하는 것은 중국이 개혁을 견지할 수 있을지? 지속가능 및 안정성장을 실현할 수 있을지? 세계가 계속 중국의 발전에서 혜택을 볼 수 있을지 등이라며 자신이 몸소 겪은 경력으로 "항주이야기"를 말하면서 개혁개방은 중국의 발전과 진보를 이끄는 관건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자신은 절강성에서 6년을 근무했고 이곳의 산과 물, 나무 한그루, 풀 한포기도 아주 익숙하며 이곳의 풍토인정을 너무 잘 안다고 하면서 이곳의 발전에 직접 동참하고 견증했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에는 항주같은 도시가 아주 많으며 모두 지난 수십년간 대발전, 대변화를 거치고 수많은 일반 가정들이 자신의 신근한 노동으로 자신의 생활을 개선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 모든 변화가 모여서 거대한 힘이 되고 중국의 발전과 진보를 추동했다며 이는 중국 개혁개방의 위대한 여정을 보여주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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