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일본 총리의 中방문 양국 실무협력 강화에 도움 될 것이라고 표시

2018-10-23 19:44:57 CRI

화춘영(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아베신조 일본 총리의 중국 방문이 양국간 실무협력의 품질적 제고와 업그레이드에 도움이 되어 양국 관계가 정상적인 궤도에 복귀하고 새로운 발전을 이룩하도록 추동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베 총리가 이번 주 중국을 방문할 때 약 500명의 일본 상계 지도자들이 배동하게 됩니다.

이런 배치가 중일 양국이 경제무역영역에서 많은 성과를 이룩하게 됨을 의미하지 않는가 하는 기자의 질문에 화춘영 대변인은 경제무역협력은 중일관계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올해는 중일평화우호조약 체결 40주년이자 중국이 개혁개방을 실시한지 40주년이 되는 해라며 지난 40년간 일본 경제계는 중국개혁개방 행정에 적극 참여해 중일 경제무역협력을 전개함으로써 양국 각자의 발전과 중일관계 발전을 추진했으며 양국 인민에 실질적인 혜택을 가져다주었다고 평가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에는 약 14억 규모의 거대한 소비시장이 있다며 현재 중국이 실시하고 있는 새로운 한차례 개방확대 조치가 중일 경제무역협력에 보다 큰 협력기회와 보다 광활한 협력전망을 갖다 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올해 5월 이극강 총리의 일본 방문기간 중일 양국은 금융협력 확대와 제3자 시장협력 전개 등 과 관련해 일련의 공감대를 달성했다며 아베 총리의 이번 중국 방문기간 양자는 제1회 중일 제3자 시장협력포럼을 개최하고 첨단기술과 재정금융 등 영역의 협력을 한층 논의하게 된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아베 총리의 이번 중국 방문이 양국간 실무협력의 품질적 제고와 업그레이드에 도움이 되어 양국 관계가 정상적인 궤도에 복귀하고 새로운 발전을 이룩하도록 추동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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