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주해-마카오대교 정식 개통, 습주석 개통 선언

2018-10-23 15:49:14 CRI

홍콩-주해-마카오대교 개통식이 23일 오전 광동성 주해에서 있었습니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인 습근평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개통식에에서 대교의 정식개통을 선언하고 대교를 순람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당중앙을 대표해 대교 설계, 건설, 관리에 참가한 수많은 관련 인원들에게 진심어린 감사를 표하고 뜨거운 안부를 전했습니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인 한정 국무원 부총리가 개통식에 참석해 연설했습니다.

개통식이 끝난 후 습근평 주석 등은 대교를 순람했습니다. 대교 관리 및 공사 등 방면의 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습근평 주석은 홍콩-주해-마코오대교는 국가공정으로 나라의 보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관련 인원들이 대교의 설계, 건설, 운행보수에 동참해 총명재질을 발휘하고 수많은 세계급 난관을 극복하며 세계 최첨단 관리기술과 경험을 집성시켜 원만히 임무를 완성했다면서 자신은 이들의 성과에 자부심을 느끼며 이들이 계속 새로운 고지를 점령하기 위해 분투하기를 당부한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대교의 건설은 많은 세계 제일을 창조했다면서 이는 대단한 것이며 국가의 분투정신을 구현했고 나라의 종합국력과 자주혁신능력을 구현했으며 세계 최고를 위해 분투하는 민족의 기개를 구현했다고 강조했습니다.

한정 부총리는 개통식에서 광동-홍콩-마카오 대만구(大灣區) 건설은 습근평 총서기가 친히 계획하고 배치하며 추동한 중대한 국가전략이라면서 대교의 준공 및 개통은 세곳의 인원교류와 경제무역왕래에 유리하며 광동-홍콩-마카오 대만구의 발전에 유리하고 주강삼각지역의 종합경쟁력 향상에 유리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대교는 10월 24일 9시부터 정식 통차 운영됩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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