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총서기, 6년 만에 재차 광동성 시찰

2018-10-23 11:43:31 CRI

습근평 중공중앙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22일 오후 광동성 주해시에 도착해 6년 만에 재차 광동성을 시찰했습니다. 이날 습근평 총서기는 횡금(橫琴)신구 광동-마카오협력 중의약과학기술 산업단지와 거리(格力)전기주식유한회사를 시찰했습니다.

18차 당대회 이후 습근평 총서기는 첫 시찰 지방으로 광동을 택했습니다. 그때 당시 습근평 총서기는 개혁개방의 선두지역을 찾아 개혁개방의 역사 진척을 돌이켜 보고 개혁개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광동성을 택했다고 말했습니다.

6년 만에 재차 광동성을 시찰한 습근평 총서기는 우선 주해시 횡금신구의 고신기술구를 방문했습니다. 이 또한 습근평 총서기는 10년 사이에 네번째로 횡금을 시찰한 것입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횡금신구 광동마카오협력 중의약과학기술산업단지를 시찰했습니다. 이 산업단지는 '광동마카오협력기본협의서' 채택 후 실시한 첫 프로젝트로 마카오 경제의 적절한 다원화 발전과 광동마카오 중의약 산업발전을 촉진하는 중요한 케리어입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횡금의 모든 발전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10년 동안 횡금신구는 무에서 유로, 큰 변화를 가져왔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시종 초심을 잃지 말고 이곳에 혁신발전 활력을 부여하고 마카오 경제의 적절한 다원화 발전을 촉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횡금신구에 이어 습근평 총서기는 거리전기회사를 방문했습니다. 1989년에 설립된 거리전기회사는 주로 가정용 에어컨, 중앙에어컨, 스마트장비, 생활가전 등 제품을 운영하고 있으며 회사의 자주적 브랜드 가전제품은 160여개 나라와 지역에 수출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거리전기회사의 영업소득은 1500억원 인민폐를 초과했고 순이익은 사상 최고를 기록한 224억여원에 달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중국기업은 자주적 혁신의 패기와 야망을 갖고 자주 혁신 능력과 실력을 키우는데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대국에서 강국에 이르기까지 실물경제 발전이 매우 중요하다며 그 어느 때에도 실물경제에서 벗어나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제조업은 실물경제의 관건이며 제조업의 핵심은 혁신이고 관건적인 핵심기술을 장악하는 것이며 반드시 자력갱생과 자주적 혁신으로 이를 쟁취해야 한다면서 모든 기업이 이 방향을 따라 분투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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