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결지 위원, 포르투갈 외무장관과 면담

2018-10-23 09:43:16 CRI

중공중앙정치국 위원인 양결지(楊潔篪) 중앙외사사무위원회 판공실 주임이 22일 베이징에서 아우구스토 산토스 실바 포르투갈 외무장관과 면담했습니다.

양결지 위원은 최근연간 중국과 포르투갈 관계는 활기있는 발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포르투갈과 함께 양국 지도자의 중요한 공감대를 잘 시행하며 2019년 양국 수교 40주년을 계기로 정치적 상호신뢰를 부단히 공고히 하고 협력 잠재력을 깊이있게 발굴하며 '일대일로' 공동건설을 강화하고 민의 기반을 한층 더 튼튼히 하며 중국과 포르투갈 전면전략동반자관계가 새로운 시기에 보다 큰 발전을 이룩하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실바 장관은 포르투갈은 중국과의 관계에 높은 중시를 돌리고 있으며 중국과 함께 각 영역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국제사무에서 소통과 조율을 강화하며 다자주의를 공동 수호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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