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포르투갈 외무장관과 회동

2018-10-23 09:41:26 CRI

왕의(王毅)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22일 베이징에서 아우구스토 산토스 실바 포르투갈 외무장관과 회동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포르투갈이 중국과 포르투갈 전면전략동반자관계를 강화하고 내실있는 협력을 심화하는데 적극적인 염원을 갖고 있는데 중시를 돌린다며 중국은 포르투갈과 함께 다음 단계 양국의 중요한 고위층 내왕을 위해 충분한 준비실무를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포르투갈이 '일대일로' 공동건설을 지지한데 대해 높이 평가하며 유라시아대륙의 호연호통을 강화하는것을 통해 중국과 포르투갈 호혜협력의 새 영역과 새 공간을 부단히 넓혀갈 용의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실바 장관은 중국측의 '일대일로' 창의는 유라시아 호연호통 확대 목표와 완전히 일치하며 포르투갈 측은 공동건설에 적극 참여해 유라시아 육로와 해로를 연결하는 중요한 허브가 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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