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의 첫 빈곤퇴치 난관돌파 특별 순시 전부 개시

2018-10-22 09:23:56 CRI

중국의 다섯번째 국가가난구제의 날인 10월 17일부터 10월 20일 오후까지 제19기 중앙 제2차 순시인 중앙 빈곤퇴치 난관돌파 특별순시를 맡은 15개 중앙순시조가 26개 지방 및 부문에 전부 입주함에 따라 중국공산당 사상 첫 중앙 빈곤퇴치 난관돌파 특별순시가 전면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당중앙의 비준을 거쳐 제19기 중앙 제2차 순시는 26개 지방과 부문의 당조직에 대해 빈곤퇴치 난관돌파 특별순시를 전개하게 됩니다.

17일 오전부터 20일 오후까지 상술한 지방 및 부문은 잇달아 순시 입주 동원대회를 열었습니다.

회의에 앞서 중앙순시조는 검사를 받게 되는 당조직 주요 책임자에게 순시작업에 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지시정신을 전달했습니다.

15개 중앙순시조는 순시를 받게 되는 26개 지방 및 부문에서 약 한달간 업무를 보게 되며 이 기간 특별 당직전화, 우편함을 개설하게 됩니다.

빈곤퇴치 난관돌파 특별순시업무 요구에 따라 중앙순시조는 주로 관련 지방 및 부문의 빈곤퇴치 난관돌파와 관련해 반영된 문제와 단서를 처리하게 됩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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