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총리, 아시아 유럽 3개국 방문 성과 풍성

2018-10-21 15:16:01 CRI

20일, 이극강(李克强) 국무원 총리가 아시아와 유럽 3개국에 대한 방문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9일동안의 방문기간 이극강 총리는 선후하여 타지키스탄에서 상해협력기구 회원국 정부수반(총리) 이사회 제17차 회의에 참석하고 타지키스탄을 공식방문했으며 또 네달란드를 공식방문하고 벨기에에 가서 제12회 아셈정상회의(아시아유럽정상회의)에 참석하고 벨기에를 실무방문해 일련의 풍성한 성과를 이룩했습니다.

최홍건(崔洪建) 중국국제문제연구원 유럽연합 연구부 주임은 아시아와 유럽에 대한 이극강 총리의 이번 방문은 중국정부가 현 복잡한 국제정세하에서 진행한 중대한 외교행동으로 국제협력과 글보벌화의 건강한 발전을 추진하는데 새로운 기여를 했다고 표시했습니다.

이극강 총리의 이번 방문에서 주선은 해당 각측과 함께 일방주의와 보호주의를 반대하고 다자주의와 자유무역을 수호하며 개방형 세계경제를 건설할 것을 창도하는 것이었습니다.

최홍건 주임은 일방주의와 보호주의가 성행하고 미국이 연달아 무역분쟁을 일으키는 현 배경하에 중국과 기타 아시아 유럽 동반자들은 확고한 공감대를 가져오고 함께 다자주의에 기반한 국제질서를 수호하며 기치 선명하게 글로벌화의 조류를 거스르는 각종 현상을 반대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올해는 습근평 주석이 제기한 "일대일로" 구상 창의 5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번 방문기간 이극강 총리는 여러 양자, 다자장소에서 해당 각측과 함께 "일대일로"공동구축 문제를 토의했습니다.

브뤼셀에서 개최된 제12회 아셈정상회의에 참가한 것은 이극강 총리의 이번 방문에서 중요한 행사의 하나입니다. 최홍건 주임은 아셈정상회의는 아시아와 유럽 두개 대륙을 이어주는 아주 유익한 협력플랫폼으로 이극강 총리의 이번 방문은 아시아와 유럽의 협력동반자를 더욱 단합시켜 튼튼한 다자협력을 진행하고 보호주의를 반대하는 공감대를 달성하도록 했다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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