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국산 대형 수륙 양용 비행기 AG600 첫 수상 시험비행 성공 축하

2018-10-20 15:33:33 CRI

중국이 자주적으로 연구제조한 대형 소화 및 수상구조 수륙 양용 비행기 AG600 이 10월20일 오전 호북성 형문장(荊門漳) 비행장에서 첫 수상 시험비행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했습니다.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이에 열렬한 축하를 보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축전에서 대형 소화 및 수상 구조 수륙 양용 비행기 AG600의 첫 성공적인 수상 비행은 중국의 항공공업이 자주혁신을 견지해 이룩한 또 하나의 중대한 과학기술성과라고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의 비상구조 시스템과 국가자연재해 방지시스템 건설의 수요를 만족시키고 항공강국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계속 분투할 것을 관련 각측에 희망했습니다.

이극강 국무원 총리도 중요한 지시를 내리고 축하를 표했습니다.

그는 지시문에서 대형 소화 및 수상구조 수륙 양용 비행기 AG600은 중국이 자주혁신과 고품질 제조업 발전을 견지한 상징적인 장비라며 AG600 시험비행의 성공은 중대한 의미가 있다고 높이 평가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AG600 비행기가 하루빨리 사용에 투입되도록 쟁취해 국제경쟁력을 갖춘 중국제조 브랜드를 구축하고 중국의 자연재해 방지능력의 제고와  비상구조시스템 건설에 든든한 버팀목을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AG600 비행기는 중국이 처음으로 중국민항적항(適航)규장제도의 요구에 따라 자주적으로 연구 제조한 대형 특종용도 비행기이며 현재 세계적으로 연구 제조중인 최대의 수륙 양용 비행기입니다.

또한 삼림 소화, 수상 구조, 해양환경감측과 보호 등 특종임무 수행 능력을 구비한 AG600 비행기는 국가 비상구조 분야의 중대한 항공장비로서 중국의 비상구조 항공기 공백을 메웠으며 국가의 비상구조와 자연재해 방지 시스템 능력 건설 수요를 만족시켜 이정표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AG600은 2017년 12월 주해에서 육상 첫 비행에 성공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