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 대만 민중들, 자신이 중화민족이라고 생각

2018-10-19 10:43:16

대만 경쟁력포럼은 18일 대북에서 2018년 하반기 대만 민중 국적 및 민족에 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조사 결과 87.3%에 달하는 민중들이 자신이 중화민족이라고 생각하고, 61.5% 이상의 민중들이 향후 양안이 통일될 것으로 내다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여론조사결과, 대만 민중들 중 58.3%에 달하는 사람들이 자신이 중국인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지난 상반기 조사 결과에 비해 6.4% 증가한 수치입니다.

대만 경쟁력포럼은 2013년부터 개최됐으며 6년간 총 17차례 조사가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민간조사는 포럼 측이 여론조사회사에 의뢰해 10월 11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대만지역 22개의 현과 시의 20세 이상 성인들을 상대로 전화문답의 형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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