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서 여러 가지 조치로 인재 영입해 혁신고지 구축

2018-10-18 15:47:43

얼마전 소주(蘇州) 공업단지가 구축한 인재서비스플랫폼인 금계호(金雞湖網) 인터넷 센터가 정식 가동되었습니다. 해당 플랫폼에는 금융, 중개, 프로젝트협력 등 여러 가지 첨단기술 인재들이 필요로 하는 혁신 요소들이 집중돼 있어 고급인재들이 어디에서 생활하든지를 막론하고 아주 손쉽게 이 곳에서 필요한 부분을 찾을수 있습니다.

중국과학원 소주나노미터소의 오동민 박사는 기자에게 소주는 자신들과 같읁 연구인원들에게 아주 좋은 플랫폼을 제공해 주고 있다며 우리들의 과학의 꿈을 실현하게 하고 또한 자신의 인생가치를 실현하게 한다고 말했습니다.

오동민 박사의 소개에 따르면 현재 그의 팀은 인공지능분야의 나노칩 프로젝트를 연구하고 있는데 이 한 프로젝트에만 단지가 5,000만원에 달하는 전문자금을 지원했다며 향후 이 제품의 시장 규모는 백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소주공업단지의 책임자 반요씨는 소주공업단지는 해마다 인재와 과학기술분야에 30억원에 달하는 투입을 진행하고 있으며 단지의 혁신창업 인재들의 업무와 생활 등에 "일괄"해결 방안을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현재 소주는 이미 230여개의 유명 대학교 및 연구소와 과학연구협력을 전개하고 있으며 누계로 건설한 국가급혁신단지 20여개, 실시하고 있는 산학연구 프로젝트는 1만여개에 달합니다.

알려진데 따르면 소주는 또한 고급인재 원스톱서비스센터를 우선 시작한 지역으로 전시의 14개 직능부문의 26개 인재서비스 프로젝트를 정합해 고급인재들에게 녹색통로를 개통해 주고 더한층 고급인재들의 혁신활력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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