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부, 브라질의 협상 요구와 관련해 화답

2018-10-18 10:26:52

브라질이 최근 중국의 수입설탕 수입관리 조치를 두 세계무역기구(WTO)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상무부 법조계 관계자는 17일 담화를 발표해 중국측이 취하고 있는 조치는 중국이 세계무역기구 가입시 한 약속의 관련 규칙에 부합한다며 중국측은 계속 관련 절차에 따라 처리해 나갈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관계자는 중국은 이미 브라질 측이 제기한 협상 요구를 받았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설탕은 중국의 중요한 농산품의 하나로서 4,000만명이 넘는 중국의 설탕생산 농민들의 이익과 관계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수입 설탕의 증가는 중국의 설탕생산에 엄중한 손실을 끼치므로 중국정부는 국내산업의 요구에 따라 법에 따라 수입설탕에 보장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그는 설탕제품에 대한 수입관세쿼터 조치는 중국이 세계무역기구 가입시 명확히 보류한 무역관리 방식이라며 화물에 대한 중국의 자동수입 인가는 화물 수입에 대한 효과적인 측정 검사의 수요에서라고 강조했습니다.

해당 관계자는 또한 브라질의 협상요구와 관련해 중국측은 세계무역기구의 분쟁해결절차에 따라 타당하게 처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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